훈훈한 성남사랑 2중주! 성남시 으뜸상조 ‘성남상조’와 한국주거환경협회(사랑의집수리봉사단) 업무협약 체결

상호 공조로 사회적 약자층 주거환경 개선 및 후불제 상조문화 진작에 기여’
최종완 기자 | jitae83@naver.com | 입력 2018-11-22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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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성남사랑 2중주! 성남시 으뜸상조 ‘성남상조’와 한국주거환경협회(사랑의집수리봉사단) 업무협약 체결


상호 공조로 사회적 약자층 주거환경 개선 및 후불제 상조문화 진작에 기여’

 

▲ 한국주거환경협회 김상규 회장(사진 왼쪽)과 성남상조 황몽주 대표

 

[플랫폼뉴스 최종완 기자] 성남상조(대표 황몽주)와 한국주거환경협회(사랑의집수리봉사단)가 전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1일(수) 오후 한국주거환경협회 사무실(분당구 매화로 38)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식은 그간 솔선수범하며 성남시의 사회적 약자층을 위해 봉사해온 두 단체가 협업으로 상호 Win-Win을 도모하자는 한국주거환경협회 김상규 회장의 제안이 계기가 되었다.


이번 협약은 성남상조와 한국주거환경협회가 상호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회기부금을 마련하고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국민의 후불제 장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조함을 근간으로 상호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상호 전략적 융합 마케팅을 통한 협력사업◦사회적 약자층 주거환경 개선 후원기금조성◦후불제 장례문화 선도를 위한 홍보 캠페인)

한국주거환경협회 김상규 회장은 이번 성남상조와의 협약이 주거환경개선, 사랑의 쌀나눔 등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상조 황몽주 대표는 “갈수록 어려운 경제 상황에 후불제 상조가 선호되고 새로운 상조문화 트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면서 "후불제 상조로서 사회적 약자층 지원사업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국주거환경협회는 지난 2009년 창립이래 기부 회원들의 십시일반 기금과 집수리 재능기부로 매년 수십여 가정의 독거어르신 집수리 봉사를 꾸준히 해왔고 올해만도 90 여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해오고 있다. 한편, 성남상조는 성남시 관내 무연고자를 위한 장례서비스 뿐만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경우, 화장비와 안치비(성남시립 납골당)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어 세간에 훈훈한 미담을 꽃피우고 있다.


성남상조는 2015년 설립이후, 납입금 없는 후불제 상조로서 차별화된 고객 맞춤서비스를 하고 있다. 무료회원등록 시 장례비(장의차, 버스, 리무진 등 일체), 접객도우미(장례지도사)를 고객의 형편과 사정에 맞게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단체는 기존의 여러 봉사단체 등과 맺은 협약 인프라에도 사랑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탄탄한 연대를 구축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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