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사랑나눔 꽃피우다! 성남예사랑봉사단 우리공동체 후원 올해도 이어져...

'사랑의 김장김치와 사랑의 쌀로 지적장애 돌봄공동체인 우리공동체를 보듬어’
최종완 기자 | jitae83@naver.com | 입력 2018-11-25 18: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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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사랑나눔 꽃피우다! 성남예사랑봉사단 우리공동체 후원 올해도 이어져...

 

'사랑의 김장김치와 사랑의 쌀로 지적장애 돌봄공동체인 우리공동체를 보듬어’

 

▲ 예사랑봉사단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플랫폼뉴스 최종완 기자] 지난 23일(금) 오후 예원유치원 조리실(중원구 원터로93길 3)에서 성남시예사랑봉사단(회장 남궁 원)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우리공동체(중원구 박석로 12/원장 최영희)에 전달됐다.


성남시예사랑봉사단은 성남시예사랑로타리로 출범, 올해로 8년째 꾸준히 봉사를 해온 소수정예 봉사단체(회원 20 여명)로 그간 회원들의 십시일반 회비로 사랑나눔을 실천해왔다. 성남여중 장학금 지원, 독거어르신 연탄 배달, 성남안나의집 후원, 독도지킴이 후원 등 매년 알뜰한 봉사로 우리사회 불우한 이웃을 보듬어 왔다.

 

이번 행사는 수년전 예원유치원의 우리공동체 사랑나눔 행사에 동참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을 해오고 있다.

 

▲ 예사랑봉사단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우리공동체(2002년 8월 인가)는 초등~성인(18명 정원)에 이르는 지체장애인을 돌보는 공동체로서 우리공동체 최영희 원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에 고맙고 감사함을 표하며 특히,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쌀(10kg 2포)을 꾸준히 후원해주는 성남예사랑단에 깊은 애정이 갖는다"고 말했다.


성남예사랑봉사단 남궁 원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회원들의 십시일반 성의와 봉사에 큰 보람을 느끼며 봉사로 얻어지는 감동이 우리 삶에 활력소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예사랑 봉사단과 예원유치원은 올해도 어김없이 오는 12월 12일(수) 우리공동체를 방문, 지체장애 원생들에게 연말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고 훈훈한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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