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2018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사회적 가치 제고 성과 인정 받아..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18-11-07 17: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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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18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사회적 가치 제고 성과 인정 받아..


▲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사진제공=캠코)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11월 7일(수) 15시 30분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 주최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아트홀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 가치 제고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소식을 전했다.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은 복지, 사회개발교육 등 비영리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매년 국가 및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여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캠코는 지난 2016년 문창용 사장 취임 이후 ‘국민 모두가 행복한 상생의 사회 구현’을 경영의 최종 목표로 설정하고 △일자리창출 중심 사회공헌활동 △지역상생협력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등 소외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자립 지원에 중점을 둔 사회적 가치 구현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 봉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으로 캠코는 최근 국가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대학생 취업잡(Job)이 프로그램, 부산지역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BUFF* 운영을 통해 취업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부산혁신도시 8개 공공기관과 부산시가 함께 5년간 50억원을 목표로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을 조성하여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 조선기자재업체, 해운사 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공동 협업모델을 마련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수요에 맞춰 다양한 취약계층 대상의 생애주기별 참여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국민 모두가 행복한 상생의 사회 구현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가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캠코가 가계・기업・공공부문에서 수행하고 있는 본연의 업(業)을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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