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항공사,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수상



지난 10월 '2018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소통의 활성화 입증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18-11-22 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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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항공사,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수상

지난 10월 '2018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소통의 활성화 입증

 

▲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수상사진(사진제공=인천국제항공사)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22일 오후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디지털기반 홍보분야에서 우수한 고객 소통성과를 나타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국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상에는 총 200여개의 기업과 150여개의 공공기관이 후보로 참여했으며, 3개월 동안의 체계적인 심사와 검증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구독자 및 여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양방향 소통의 활성화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난 10월 '2018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기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까지 수상함으로써 우수한 온라인 고객지향적 소통마케팅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되었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활용해 12년 연속 세계 최고 서비스 공항으로 선정된 인천공항의 우수한 시설과 매력적인 서비스를 홍보하고, 공항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여러 형태의 콘텐츠로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천공항은 국내 SNS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을 타겟으로 한 웨이보와 페이스북 재펜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해외 여행객들에게도 공항 관련 주요 정보와 이슈에 대해 쉽고 친근한 쌍방향 소통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여객 분들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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